팀 운영 플레이북 · 검토용 초안
백엔드 선행 · 운영 병행 · 수동 배포 — 우리 제약에 맞춘 스크럼반(2주 체크포인트) 기준
“추정이 어렵다”는 오히려 짧은 주기가 필요한 가장 강한 이유
추정이 정확하면 주기 길이는 상관없다 — 어차피 맞으니까추정이 어려울수록 계획은 자주 빗나가고, 그래서 짧게 끊어 빨리 잡아야 한다
| 항목 | 월간 | 격주(2주) |
|---|---|---|
| 중간 삽입 | 못 들어옴 | 2주 뒤 반영 |
| 틀린 추정 발견 | 4주 뒤 | 2주 뒤 |
| 잘못된 방향 손해 | 최대 4주 날림 | 최대 2주 날림 |
| 결과 확인(윗선) | 월 1회 | 2주 1회 |
6인 팀 경량 버전 — 세리모니는 짧게, 개발 시간을 지킴
운영을 돌아가며 맡을 수 없으니(특화) — 사람마다 개발 가능일을 다르게 고정
계획을 꽉 채우지 않는 게 핵심 — 운영을 맡은 특화 인력은 처음부터 일감을 적게
“7일치 주고 운영까지”가 아니라 “4일치만” 배정 → “운영 때문에 못 했다”는 말이 사라짐
| 역할 | 10일 중 가능일 | 메모 |
|---|---|---|
| 백엔드 A (운영 특화) | 4 | 운영이 ~6일 잠식 → 계획은 4일치만 |
| 백엔드 B | 7 | — |
| 백엔드 C | 7 | — |
| 풀스택 (전환) | 6 | 백엔드 병목에 우선 투입 |
| 프론트 ×2 | 각 7 | 파이프라인 + 부채 백로그 |
※ 위 숫자는 예시 — 실제 운영 부담을 측정해 채워야 함(아래 미결 항목)
“완성”이 아니라 “이번 2주의 검증 가능한 지점”으로 정의
백엔드 선행 구조 → 프론트를 한 박자 뒤에서, 빈틈은 미리 준비한 백로그로
파이프라인 — 이번 스프린트 프론트는 지난 스프린트 백엔드 완성분을 붙임, 항상 “완성된 API”라 대기 없음
API 계약을 코드보다 먼저 확정하면 mock으로 병렬 착수까지 가능
남는 절반은 부채 상환 — 유휴는 리스크가 아니라 “부채 갚을 여유 자원”, 상시 대기 백로그를 미리 세팅:
배포를 스프린트 끝에 묶지 않음 — 창구 + 긴급 분리
창구 · 화요일 오후
창구 무시 · 즉시
※ 3주치 빅뱅 배포는 위험 — 가능하면 기능 플래그로 안전한 부분부터, 단 통째로만 나가야 하는 건 인정
매 스프린트 시작 시 이 순서만 따르면 됨
지금 급하진 않지만 걸어둬야 할 시한폭탄
이 초안을 보며 함께 채울 것들
한 줄 요약 — “2주 안에 끝내는 스크럼”이 아니라 “2주마다 재조정하는 리듬”, 추정이 어려울수록 짧게 끊고 운영·배포는 capacity와 창구 규칙으로 흡수